저희 차온의 파트너 변호사들이 힘을 모아 ‘기술보호 실전 법률매뉴얼’을 출간하였습니다.

▲ 원너스미디어 출간 – 기술보호 실전 ‘법률’ 매뉴얼 (2026)
잘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기술을 가진 기업의 경쟁력은 개발에서 끝나지 않으며, 기술이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지키는 것까지 포함하여 관리할 때, 비로소 기술은 회사의 자산이 됩니다. 기술유출은 사후 수습의 문제가 아니라 사전 관리의 문제입니다.
이에 저희는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정보가 무엇인지 식별하는 일을 다루는 것에서 출발해 비밀유지계약 체결, 정보 접근권한 통제, 퇴직자 관리, 공동연구개발 계약, 기술제안과 협상 과정을 망라하여 서술하였습니다.
또한 기술유출이라 하면 외부 해킹이나 산업스파이 피해를 먼저 떠올리지만, 현실에서는 전·현직 내부 인력이 가장 큰 위험요인이 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상 징후 포착과 증거 확보, 초기 대응 절차부터 디지털 포렌식, 내용증명 발송, 형사고소와 민사소송까지 실무의 흐름에 맞춰 설명드리려 노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차온은 저희의 전문 지식과 경험을 적극 공유하며, 고객 여러분의 든든한 비즈니스 파트너로 역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